목회서신

  • 목회서신 25-38

    세대가 날이 갈수록 악하더니 극악이 임계치를 넘은 지 오래다. 서로 다른 이해가 맞닿는 곳마다 심한 파열음이 터지고 있다. 부패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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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37

    온 세계 기독교인들은 물론 정상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한 미국 청년의 죽음 앞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미국 안에서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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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36

    오랜만에 지방 교회 세미나에 참여하기로 하고 TKD Pemayungan Jambi로 출발했다. 일단 항공으로 1시간 40분 후 위험한 밤길을 피하기 위해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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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35

    신천지라고 밝힌 현지인이 보낸 편지를 받았다. 진리를 알도록 도와주겠다는 내용이었다. 우리 교회 주소와 내 이름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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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34

    카톨릭과 개신교가 유대인에게 자행한 범죄는 결코 가볍지 않다. 11세기 십자군 전쟁시 예루살렘에 거주 중인 유대인에게 개종 강요를 했지만 불응한 것 때문에 대 학살되었다. 13-14세기에는 다반사로 유대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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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33

    히틀러 나치 정권이 시작한 2차대전은 가장 사악하고 치욕스러운 피해를 인류 역사에 남긴 전쟁이다. 사망한 군인과 민간인이 유대인 6백만 명을 포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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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32

    한국 전쟁사 가운데 ‘흥남철수작전’이 있다. 북한괴뢰의 남침 3일 만에 서울이 점령당했다. 인천상륙작전으로 삼 개월 만에 서울을 수복하고 1950년 11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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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31

    나에게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이들이 있다. “나이도 들었고 건강도 겨우 유지하고 있으니 긴장을 초래하는 일을 하지 말라. 성도들 곁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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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30

    나이가 칠십이 되어 뒤돌아보니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 역시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왔다. 다행히 지금까지 견뎌낸 것은 은혜를 입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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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29

    내가 미국을 방문한 것은 인도네시아에서 강제 출국을 당하고 토론토 캐나다 친구의 집에서 몇 달 있던 때였다. 이왕 근처까지 왔으니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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