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 목회서신 26-18

    양파나 감자 같은 것은 냉장고 야채 칸에서 싹을 낸다. 파는 씻어서 토막을 내어 뒀는데도 속잎이 자라나오는 것을 본다. 이것을 싹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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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6-17

    식물은 뇌나 신경계가 없지만, 주변 환경을 기억하고 그에 맞춰 반응하는 놀라운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것을 식물 지능이라고 한다. 식물의 기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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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6-16

    GBSI 30주년 행사를 ‘예수 이름에 영광 돌리자!‘ 라는 주제로 잘 마쳤다. 까라와찌 센터와 각 지교회들의 단합으로 만들어진 순서 하나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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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6-15

    밤 비행기에서 내려 인천 공항을 나서니 포근한 봄 날씨 대신 매서운 추위가 옷깃을 뚫고 들어온다. 나의 봄에 대한 추억은 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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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6-14

    연어와 철새가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해 정확히 목적지를 찾아가는 놀라운 능력은 생체 나침반이라 불리는 정교한 감각 시스템 덕분이다. 하지만 최근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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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6-13

    새나 연어처럼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생물들이 정확히 목적지를 찾아가는 능력은 가장 놀라운 신비 중 하나다. 이들의 이동은 수동적으로 상황에 맡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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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6-12

    이동시기에 철새들은 그 작은 몸으로 일주일 넘게 대서양이나 태평양을 가로질러 추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 옮겨간다. 넓은 바다에는 새들이 내려와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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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6-11

    윤석열 대통령 내란죄 1심 판결이 있기 전날 어떤 목사가 쓴 것처럼 보이는 ‘기도문’이라는 것이 카톡으로 들어왔다. 말인 즉 ‘대한민국의 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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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6-10

    하루일과가 끝나면 강아지 세 마리를 교회가 있는 단지로 데려와 같이 산책을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강아지들이 자기네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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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6-09

    목회가 갑자기 더 힘들어질 때가 있다. 가슴에 품고 기도하고 교회에 기둥이 될 것이란 희망을 품었던 성도들이 소천할 때이다.‘ 악인은 형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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