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 목회서신 25-24

    사우디아라비아의 날씨가 한나절에는 섭씨 40도를 웃돌 때가 많으나 겨울밤에는 영상 5도 정도로 내려갈 때도 있다. 그러다 봄이 오면 모래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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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23

    비교적 높은 봉급을 받는 40명 정도의 간호사들이 거의다가 십일조와 헌금을 하니 헌금 액수가 제법 많았다. 평신도인 나는 성물에 대해 두려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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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22

    하루는 작은 클리닉에 배치된 필리핀 간호사가 자궁 암으로 피를 펑펑 흘리고 헤모글로빈이 4.0(정상은 12)으로 떨어져 내가 근무하는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사우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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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21

    내가 배치된 병원에 도착하니 아브하에서 우리 예배를 해산시키고 나를 예배실 밖으로 내동이친 그 사건의 주동자가 새로 온 팀을 맞으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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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20

    병원 근무를 하며 베뢰아 아카데미 12기를 마쳐 갈 즘이었다. 당시의 베뢰아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수료 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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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19

    거의 하루에 한 번 비가 오는 요즘 인도네시아 날씨 덕분인지 하늘이 청명하다. 그러나 하늘은 밑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무심해 보인다. 열대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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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18

    나비야가 드디어 새끼 네 마리를 낳았다. 약 두 달 전 웬 고양이가 새벽 기도 때 기도실로 들어와 조용히 야옹야옹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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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17

    아침 기도 시간에 보통 늦어 그날 드릴 기도를 다 마치지 못해 교회 앞길을 걸으며 다 못한 기도를 할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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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16

    이스라엘 왕국은 기원전 720년 아시리아에, 유대왕국은 기원전 580년경 바빌로니아에 멸망하였다. 그 후 온갖 차별과 오해와 박해를 받으며 그들은 2400년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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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서신 25-15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되었을 때 다윗 왕국은 분열되었다. 유대와 베냐민 지파만 남고 열지파가 여로보함을 쫓아 북으로 올라가 베델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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