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는 이미 30세의 청년이 되었습니다.
예수 하나님께서 인자로써 그리스도의 직분을 시작하신 때는 30세 즈음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3년안에 그의 모든 직분을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성취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차례입니다.
우리 각각도 공생애를 이루어야합니다.
3달 혹은 3년, 30-40년일지는하나님께서 허락하실것입니다.
성령께서 촉구하시는대로
2026년을 베뢰아 운동을 실천하는 원년이 되도록 심령의 힘을 다해 계속 순종합시다!
2026년 1월 1일
고정금 담임목사
